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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컬리지

주요 지역, 도시별 공립 컬리지를 알려드립니다.

지역별 컬리지 주요 지역, 도시별 공립 컬리지를 알려드립니다.

지역별 컬리지 안내

캐나다는 총 10개의 주(Province)와 3개의 준주(Territory)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지역별로 다수의 공립 컬리지 및 대학교가 위치해 있습니다. 캐나다 유학을 고려하실 때 중요한 부분은 졸업 후 정착을 희망하는 지역의 선정에 있으며, 이는 진학을 희망하시는 학과의 제공여부, 커리큘럼 및 각 지역별 이민정책을 참고하시어 선택을 하게 됩니다.

지역별 컬리지 특징

온타리오 주(Ontario)

캐나다 전체 인구의 약 30%인 1,000만명이 거주중인 온타리오주는 캐나다 경제, 교육 그리고 문화의 중심지로써 캐나다 최대 규모 및 역사의 공립 컬리지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온타리오주에는 경제 수도인 토론토와 정치 수도인 오타와가 위치해 있으며, 매년 수십 만명의 국제 유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 및 취업 기회를 위해 온타리오주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기도로 알려진 온타리주에 위치한 컬리지들은 보건, IT/공대, 비즈니스, 서비스 등 다양한 계열의 교육 프로그램과 학기 중 활발한 코업 및 인턴쉽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British Columbia)

밴쿠버, 빅토리아 그리고 로키 산맥으로 널리 알려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약 440만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캐나다 서비스업의 중심지역으로 주 국내총생산의 약 75%가 서비스업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위치한 공립컬리지들은 호텔경영, 요리, 제과제빵 등과 같은 서비스업 관련 학과가 많이 발전해 있으며 이외에도 유아교육학과, 사회복지 학과 진학을 위해 매년 수 많은 국제 유학생들이 선택하는 지역입니다. 또한 우수한 컬리지-대학교 편입 연계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캐나다 컬리지 졸업 후 명문 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선호하는 지역입니다.

알버타주(Alberta)

캐나다 중서부에 위치한 알버타주는 서쪽은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동쪽은 서스캐처원 주 그리고 북쪽은 노스웨스트 준주에 맞닿아 있습니다. 알버타주의 대표적인 도시는 주도인 애드먼턴과 캘거리이며, 캐나다 오일샌드 생산의 중심지이자 천연자원 산업이 유명합니다. 알버타주의 전체 인구는 약 360만명이며, 전체 주 인구의 80% 가량이 애드먼턴과 캘거리 도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유학생들을 위한 복지 혜택과 낮은 세율 및 학비가 장점이지만 주요 산업인 천연자원과 석유산업에 따른 경기변동과 일자리 수요 변동은 위험요소로 평가 받습니다.

기타 지역(Manitoba, Saskatchewan, Nova Scotia, New Brunswick 등)

기타 지역들의 가장 큰 특징은 온타리오주,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알버타주와 비교하여 풀타임으로 취업한 국제 유학생에 대한 주정부 이민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특히, 졸업 후 6개월간 풀타임 경력을 쌓으면 주정부 이민 신청이 가능한 마니토바, 사스카츄완 주를 차선책으로 선택하는 국제 유학생들이 매년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제 유학생들에 대한 다양한 혜택 (예. 졸업 후 일정부분 학비 환불) 과 비교적 낮은 주정부 이민 요건이 장점이지만 제한된 취업 기회와 선택폭으로 인해 전략적인 유학 및 이민 계획을 바탕으로 한 접근이 요구됩니다.

지역별 이민제도 차이

캐나다 이민제도는 크게 연방이민과 주정부이민으로 구분됩니다. 가장 먼저 고려의 대상이 되는 연방정부 이민 (Express Entry)은 나이, 영어점수 그리고 캐나다내 경력과 학력 등의 요소를 바탕으로 산정한 CRS (Comprehensive Ranking System) 점수로 이민 가능 여부가 결정됩니다.
라입유학은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운영중인 CRS 체계를 똑같이 구현하여, 유학 후 이민을 계획하시는 분들의 자격 여부 확인을 돕고 있습니다.

캐나다 주정부이민은 각 주별로 상이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주정부의 정책 방향에 따라 매년 선발하는 인원과 자격요건이 변경될 높습니다. 각 주정부 이민 제도의 차이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현재 나이, 최종 학력, 해외 경력, 영어점수 등을 고려하여 본인에게 가장 맞는 이민 제도 선택이 요구됩니다.

캐나다 각 지역별 및 이민제도별 분포

캐나다 각 지역별 및 이민제도별 분포
이민 정착지역 PNP
(2005-2009)
PNP
(2010-2015)
Skilled Worker
(2010-2015)
Canadian
Experience Class
(n=37,737) (n=106,312) (n=107,140) (n=42,151)
Nova Scotia 4% 3% 1% 1%
New Brunswick 5% 3% 0.30% 0.50%
Prince Edward Island 4% 3% 0.10% 0.10%
Newfoundland and Labrador 1% 1% 0.20% 0.10%
Ontario 4% 7% 62% 55%
Manitoba 39% 24% 1% 1%
Saskatchewan 12% 19% 1% 1%
Alberta 14% 22% 17% 26%
British Columbia 18% 18% 17% 16%
Yukon 0.20% 0.60% 0.00% 0.10%
Northwest Territories 0.00% 0.10% 0.00% 0.10%
Nunavut 0.00% 0.00% 0.00%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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