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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도시소개

캐나다 주요 도시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성공적인 유학 결정에 도움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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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요도시 취업률, 범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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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19-06-15 11:18 조회 : 101

본문

안녕하세요 라입유학입니다.

최근 수년간 미세먼지가 심해지면서 보다 살기 좋은 환경을 찾아 캐나다 유학을 선택하였다는 분들이 상당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하면서 유학을 결심하게 된 이유, 또 캐나다로 결정하게 된 이유를 문의드리게 되면 대다수의 분들이 친자연적인 캐나다의 환경과 교육 환경을 손꼽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캐나다는 공교육 부분에 상당히 많은 예산을 투자하는 OECD 선진국가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살기 좋은 나라로 알려진 캐나다내에서도, 더욱더 안전한 도시는 어디인지 그리고 캐나다 컬리지 졸업 후 취업이 용이한 지역인지는 어디인지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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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컬리지 졸업 후 취업이 용이하다고 하는데, 어떤 도시의 취업률이 높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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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도표는, 오는 2019년 4월 기준으로 캐나다 각 지역별 실업률(Unemployment Rate)를 나타내고 있는 도표입니다. 실업률이 낮을 수록 구직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또 취업이 될 만한 일자리 수가 인구대비 풍부하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캐나다 전체 실업률 평균 수치는 2019년 4월을 기준으로 5.7%를 기록하였습니다. 이중에서 5개 지역이 평균치 보다 높으며, 나머지 7개 지역이 평균치 보다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전체 실업률보다 실업률이 낮은 지역 (취업이 잘 되는 지역) 중 캐나다 컬리지 유학으로 많이 찾는 지역은 브리티시컬럼비아(BC), 마니토바(Manitoba) 그리고 사스카츄완(Saskatchewan) 이 포함되었습니다. 이 중에서도 특히 마니토바와 사스카츄완 지역은 용이한 주정부이민의 문턱 덕분에 유학 후 이민이 용이한 지역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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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온타리오주는 캐나다 전체 실업률 평균치 보다 약간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그보다도 요즘 AIPP 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는 대서양 지역에 위치한 노바스코시아, 뉴브런스위크,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뉴파운드랜드 등은 실업률이 상당히 높아 구인구직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경기도에 해당하는 온타리오주는 캐나다 내에서도 가장 경제 규모가 크며 많은 직업 기회가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캐나다 컬리지 유학을 고려하시는 학생분들 중 온타리오주를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워낙의 캐나다 경제 규모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도시들이 상당수가 있습니다. 온타리오주는 특히 다양한 공립 컬리지들과 다수의 기업들이 위치해 있어 컬리지 유학을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관심이 높기 때문에, 온타리오주 주요 도시들 별로 실업률을 조금 세부적으로 알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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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할 점은, 온타리오주 평균 실업률인 약 6.0% 기준으로, 도시별로 편차가 크다는 점입니다.

오타와, 킹스턴, 해밀턴, 서드버리, 썬더베이, 키치너, 런던 등의 지역은 평균치 보다도 낲은 실업률을 기록하며 구인구직 활동이 상당히 활발히 이루어지며, 인구 대비 일자리 수가 풍부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해, 나이아가라, 토론토, 북부 온타리오 지역은 실업률이 평균치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캐나다 컬리지 유학을 고려하시는 학생분들 중 상당수 분들은 캐나다 컬리지 졸업 후 취업과 이민을 같이 고려하시기 때문에 내가 가고자 하는 지역 및 도시의 실업률과 경제 상황이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온타리오주 주요 도시들 중에서도 실업률이 낮은 주요 지역들 및 해당 지역에 위치한 컬리지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오타와 - 알곤퀸컬리지 (Algonquin College)

※ 킹스턴 - 세인트로렌스컬리지 (St. Lawrence College)

※ 해밀턴 - 모학컬리지 (Mohawk College)

※ 서드버리 - 캠브리안컬리지 (Cambrian College)

※ 썬더베이 - 컨페더레이션컬리지 (Confederation College)

※ 키치너 - 코네스토가컬리지 (Conestoga College)

※ 런던 - 팬쇼컬리지 (Fanshawe College)

단순 실업률 자료만 가지고 지역 및 학교를 선택하는 것은 올바르지는 않은 방법입니다. 학교를 선택함에 있어서는 학생분이 희망하는 전공 과정, 커리큘럼, 그리고 예산 등 종합적인 요소가 고려될 수 밖에 없는데요. 하지만, 어느 정도 학생분이 희망하는 학교 및 학과의 선택지를 좁히고 난 뒤에는 해당 지역의 경제 상황 및 일자리 기회 등을 고려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 자료를 준비한 이유중 하나는, 과거의 자료 또는 주관적인 의견으로 "토론토가 대도시니까 일자리가 많다" 등의 의견을 접하고 유학을 결정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함입니다. 또한 도시별 실업률 자료를 조금 더 세부적으로 보면 특정 학과, 직업 및 산업군 별로 취업 전망이 또 다르게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 라입유학이 학생 개개인과의 상담을 통해서 학교를 추천드릴때, 특정 학교를 콕 찝어서 추천드리지 않고 선택하시는 학과와 지역의 경제 상황 등을 모두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천드리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안전하다고 알려진 캐나다, 어느 도시가 더 안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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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는 달리 총기소지가 불법이기 때문에 안전한 나라로 인식이 된 캐나다에서도 특히 범죄율이 낮은 안전한 도시가 있습니다.

아래는 범죄율이 낮은 (즉, 안전한 도시)를 순위별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숫자가 낮을 수록 안전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이아가라, 킹스턴, 배리, 빅토리아, 런던, 키치너, 캘거리, 서드버리, 오타와, 켈로나, 해밀턴 등의 주요 도시들이 포함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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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녀무상교육으로 캐나다 유학을 선택하시거나 또는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학생분을 혼자 유학보낼 때 부모님들이 신경쓰시는 부분은 해당 도시가 안전한지 일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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